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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문엔지니어링은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ICT분야 최고의 엔지니어링 기업이라는
자부심과 최고의 기술력 및 다양한 경험으로 ICT 융합기술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창립 31주년 기념사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3-25   l    조회수 :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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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창립 31주년(3월28일)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창립기념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비대면(방송) 행사로 3월25일 시행 했습니다.


문헌일 회장님의 창립 31주년 기념사를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친애하는 문엔지니어링 임직원 여러분!

 

올해로 문엔지니어링이 창립된지 31년이 되는 경사스런 날입니다.

새로운 다짐과 각오로 희망을 품고 시작했던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인한 경제적 불황임에도 우리는 경영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앞으로 펼쳐질 100년 대계를 위해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지난 30여년 동안 문엔지니어링의 성장을 위해 헌신해온 임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30여년 간 위기가 도래할 때 마다 이를 기회로 삼아 극복해오며, 양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도 성장을 지속해왔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가 문엔지니어링 고유의 DNA로 자리잡아 다가오는 10, 50년을 넘어 100년에도 더욱 승승장구하는 문엔지니어링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중국 당나라 말기 시인으로 유명한 나은의 '양동서' 후박 편에 기재된 토능탁하(土能濁河) 이부능탁해(而不能濁海) 풍능발목(風能拔木) 이부능발산(而不能拔山)이라는 구절을 인용하자면, 이는 흙은 강을 흐리게 할 순 있지만, 바다를 흐리게 할 순 없고, 바람은 나무를 뽑을 순 있지만, 산을 뽑을 수 없다는 뜻으로 눈앞의 단기 실적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변화의 새 시대를 준비하고 더 큰 도약을 펼쳐 나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오늘 창립 31주년을 맞아 여러분께 기본적인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각자 맡은 업무에 집중하여 최선의 성과를 내어주시기 바랍니다.

 

둘쨰,‘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자신이 맡은 일에 있어서 누구보다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셋째, ‘소통과 배려를 당부드립니다.

임직원 상호 간의 소통과 배려가 있어야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여줍니다.

 

임직원 여러분!!

미래를 대비하는 주역은 바로 여러분이며, 앞으로도 회사는 인재를 키우고 도전과 창조의 문화를 가꾸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화목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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